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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승현.jpg


정우성.jpg


장혁.jpg


요즘 영화계에는 이상한 바람이 분다.

우리가 흔히 알고 있던 잘생기고 관리 철저하던 남 배우들의 노출이 이어지고 있다.

나로서는 좋은 현상. 음 흐믓

심지어는 어울리지도 않는 예능 프로에 나와 영화 홍보를 하지 않나....

예를 들면 그렇다.

나의 젊은 날 “비트” “태양은 없다” 의 우상 정우성은 되도 않는 잔혹 동화 “마담 뺑덕”에서 심학규 교수로 열연하며 고전 심청전과 되도 않는 시나리오 마담 어쩌구 사이에서 제 갈길을 못 찾아 가고 있다.

물론 볼거리는 있다. 41세 정우성의 초콜릿 복근과 깡패 어깨, 약간은 자글한 주름이 더 섹시하게 보일수 있는 꽃미남의 얼굴,....

자 다음은 “인간중독” 송승헌.

베트남 전쟁의 배경, 스토리의 주입식 노력에도 불구 하고 우리 일반인 에게 보이는건 오로지 송승헌 베드신... 음란 마귀를 아무리 떨쳐 내려 해도....

영화를 교과서 처럼 배울수도 없는 법. 아닌건 아닌거다...

다음 스타는 요즘 군대 가서 완전 이미지 변신 했던 장혁.

그도 역시 39세, 송승헌과 동갑이네? 장가 안간 송승헌 보단 약간은 들어 보이는 이미지?

그의 영화는 “가시”

뭐 내용은 이렇다. 학교 선생님인 그를 어리디 어린 아무것도 모르는 여학생이 들러 븥는다는??? 약간 아니라 마이 비 현실적인 얘기.

내가 여고생이었을 당시. 이런 선생님은 눈 씻고 봐도 없었다는 거. 이런 여고생은 만화 에만 나온다는거 ...

이쯤에서 대략. 영화 얘기는 이쯤에서. 보던 안보던 그건 본인의 자유 라는거.

오늘날 이들의 노출이 영화계의 트렌드 쯤 될수도 있고 상업성의 전형이라고 볼수도 있지만...

난 왜 이들이 동시대를 살아 가는 같은 나이 또래의 겪을 수 있는 생각이라고 생각 드는건 뭘지 (생각 생각 두 번 충첩. 제정신 아님)

30대를 넘어갈때랑 40대가 넘어갈 때 많은 차이를 나 조차 느꼈다/

이들도 어떤 조바심 같은 느낌이 있었을까 ?

이들 영화는 모두 참패다.

어느것 하나 흥행 대열에 오르지 못하고 오히려 이미지만 손상 했다고 할까.

그래도 동정이 가는 한가지가 있다.

내가 더 이상 젊지 않다는 것을 느꼈을 때.

아무리 발 버둥 쳐도 더 이상 청춘의 범주가 아니라고 느꼈을 때

난 나 자신은 조급 해 하지 않았던가?

어쩔때는 어른이 됨을 과시 하고 싶을 때도 있었지만 , 실제로 그것이 닥쳤을때 두려워 하지는 않았던가?

이 세 배우들이 사라져 가는 자신들의 역량을 보여 주고 싶어 하는, 잊혀져 갈 자신들의 몸을 보여주고 싶어 하는 그들의 맘을 내 멋대로 해석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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